착공 2주 이내 입주
집을 비우는 하루하루가 시간이고 비용입니다.
그래서 모든 패키지를 1주 또는 2주 이내에 입주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풀 철거를 전제로 한 일반적인 인테리어의 평균 공사 기간은 한 달 반입니다. 큐레이션랩스는 다릅니다.
철거를 최소화하고, 설계부터 자재까지 표준화해 착공 2주 전 현장 사전검수 때 발주를 마칩니다. 현장에서는 기다리지 않고 시공만 합니다. 이것이 큐레이션랩스의 노하우입니다.
다 뜯지 않습니다. 바꿔야 할 곳만 골라, 2주 안에 프리미엄으로.
집을 비우는 하루하루가 시간이고 비용입니다.
그래서 모든 패키지를 1주 또는 2주 이내에 입주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풀 철거를 전제로 한 일반적인 인테리어의 평균 공사 기간은 한 달 반입니다. 큐레이션랩스는 다릅니다.
철거를 최소화하고, 설계부터 자재까지 표준화해 착공 2주 전 현장 사전검수 때 발주를 마칩니다. 현장에서는 기다리지 않고 시공만 합니다. 이것이 큐레이션랩스의 노하우입니다.
최소 621만원부터 (전용 84㎡ 기준, VAT 포함)
품목별 정가가 있습니다. 현장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에 품목별 견적을 빠짐없이 정리해 두었습니다. 조명부터 욕실까지, 원하는 것만 골라 견적을 구성하고 금액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 구성으로 상담을 신청하시면, 고객님의 니즈를 반영한 제안서를 상담 전에 보내드립니다.
시그니월과 알루미늄 히든도어
겉만 닮은 것이 아니라, 속까지 리얼 하이엔드로 완성합니다.
MDF 위에 시트를 입힌 벽, 목재로 짠 히든도어는 겉모습만 흉내 낸 것입니다.
큐레이션랩스는 집의 얼굴인 거실·주방·복도에 시트나 도배를 쓰지 않습니다. 오래 써도 들뜨지 않고 처지지 않는 시그니월과 알루미늄 히든도어를 씁니다. 관리가 쉽고, 몇 년이 지나도 처음 그대로입니다.

철거, 바탕공사, 마감공사. 앞의 두 덩어리를 얼마나 줄이느냐에 따라 마감공사에 쓸 수 있는 예산이 달라집니다.
공사 기간이 길어질수록 집을 비우는 기간이 길어지고, 그만큼 외부 거주비가 늘어납니다. 단기 임대와 짐 보관을 하루 30만원으로 가정했습니다.
| 큐레이션랩스 10-DAY | 풀 철거 일반 인테리어 | |
|---|---|---|
| 실 공사기간 (주말 제외) | 10일 | 30일 |
| 집 비우는 기간 | 2주 | 6주 |
| 공사비 | 약 3,500만원 | 약 3,500만원 |
| 외부 거주비 | 420만원 | 1,260만원 |
| 실제 쓰는 돈 | 약 3,920만원 | 약 4,760만원 |
외부 거주비 차이 840만원. 짐을 싸고, 아이 등하교와 출퇴근 동선을 바꾸고, 공사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시간. 이 기간 자체가 부담입니다. 그래서 큐레이션랩스는 2주를 넘기지 않습니다.
큐레이션랩스는 준신축 아파트만 합니다. 발코니 확장이 합법화된 2005년 12월 이후 준공되어, 건설사가 확장 시공까지 마친 아파트입니다.
이런 집은 바탕이 좋습니다. 천장, 벽, 바닥의 뼈대가 멀쩡합니다. 그래서 다 뜯을 필요가 없습니다. 바꿔야 할 곳만 골라도 새 집이 됩니다. 건설사는 관계없습니다.
패키지를 고르고 품목을 끄고 켜면 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그 구성으로 상담을 신청하시면 1차 제안서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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